토론마당

  • 국기원 심사위원 자격연수 여러분은 만족하셨나요?

    동네 바보형 / 2022-03-09 / 조회수 : 5,08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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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사범근로계약서 올바르게 쓰자!!

    태권도지도자 / 2022-02-22 / 조회수 : 3,9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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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용인 / 태권도 사범 구타 현장 cctv 영상!!

    으악 / 2019-10-10 / 조회수 : 4,07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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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공감 | 비공감 작성자 날짜 조회수
1746 문체부의 황당 궤변, “IOC·FIFA도 국제기구 아니다? 예전부터 자기들끼리 하는 것”... 씨름 국제화에 ‘유엔(UN)급’ 잣대 들이댄 문체부 망언 파문 0 INSF사무처 2026-10-21 445
1745 「씨름진흥법」 등 위반 여부 법리 검토서 0 INSF사무처 2026-10-20 433
1744 [문체부 고발] 씨름 국제화 국민 호도,단체 폄하, 문체부의 ‘내로남불’ 스포츠 행정 0 INSF사무처 2026-10-20 428
1743 북방식 격투 씨름의 계보학적 정통성 연구 0 송준호 2026-10-15 890
1742 [사회고발] 국가유산청은 직무유기를 멈추고, 씨름 세계화 책무를 즉각 이행하라 0 송준호 2026-10-11 1,148
1741 최상수의 《씨름의 법식》에 나타난 시공간적 모순과 일제강점기 씨름 기술의 소급적 가치 연구 0 송준호 2026-09-28 1,878
1740 (분석(2))보수적 관점에서 북방씨름 세계화 전략 평가! 0 송인권 2026-08-14 3,842
1739 (분석)해방후 80년, 북방식 씨름 세계대회 최초로 개최됐다 0 송인권 2026-08-13 3,870
1738 북방식 씨름 송창렬, 프로레슬링 역도산, 파키스탄 전설 가마 페헬완과 함께 명예의 전당 헌액 0 송인권 2026-08-10 3,946
1737 송준호 의장 “유네스코 대표목록 씨름(북방식),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완료” 0 사무처 2026-07-24 3,672
1736 유라시아를 잇다: 실크로드의 살아있는 유산과 지속 가능한 씨름 전승, UN 고위급회담 사이드이벤트 0 송준호 2026-07-16 3,626
1735 [연재 ③]1940년 씨름 기술 체계로 본 ‘민둥씨름’의 실체 0 송준호 2026-04-13 5,056
1734 [연재 ②] 씨름의 시작은 샅바였을까…‘민둥씨름’이 먼저였다는 근거들 0 송준호 2026-04-05 3,149
1733 [연재 ①] 씨름의 또 다른 이름, ‘민둥씨름’은 무엇인가 0 송준호 2026-04-05 3,269
1732 수박 문화재 조사보고서 가치 인정됐다! 0 송인권 2026-04-03 3,043
1731 (전승지 추적(영상(2)))전통무예 수박,송창렬,천일룡,민완식,오진환,김원보 출생,거주,활동하신곳 0 송준호 2026-02-24 3,256
1730 (전승지 추적(영상))전통무예 수박,송창렬,천일룡,민완식,오진환,김원보 출생,거주,활동하신곳 0 송준호 2026-02-21 3,101
1729 출장 스포츠 마사지의 서비스 품질과 위험성 0 thsdhrhd 2025-12-18 3,376
1728 음주 마사지의 건강 위험성 0 thsdhrhd 2025-12-18 3,410
1727 스포츠 의료 과학에서 마사지 치료의 활용 방안(1) 0 thsdhrhd 2025-12-18 3,200
1726 청년 실업문제 해결을 위해 마사지 치료사 직업은 대안이 될 수 있을까 ? 0 thsdhrhd 2025-12-10 2,946
1725 스포츠 마사지가 운동수행력 향상에 미치는 영향 0 thsdhrhd 2025-12-10 2,536
1724 스포츠 마사지의 적용범위와 한계 0 thsdhrhd 2025-12-09 2,534
1723 (사회 고발)송덕기 택견은 일본무도 찌꺼기!-(1편)송덕기의 일본무도 잔심(殘心)? 83년부터 관절 기술도 택견에 추가했다! 0 인권 2025-11-09 2,190
1721 송덕기 증언, 수박? 나 몰라! 손타격 들고 나온건 80년대! 택견은 증명은 않고 후라이만 까는건가? 0 송준호 2025-11-04 2,294